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579
봉천로 57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옆에 빵집 벤트 소음. 옆방 방음 잘 안됨. 가벽 쳐놓은거여서 방 단위로 전기 수도 집계 불가. 관리비에 수도 전기 포함됨. 집주인이 꼭대기 층 거주해서 건물 관리는 잘 됨. 중앙 난방. 공동현관 비번 안알려주고 무조건 카드키 써야함. 지하철역 가까워서 좋음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579
옆에 빵집 벤트 소음. 옆방 방음 잘 안됨. 가벽 쳐놓은거여서 방 단위로 전기 수도 집계 불가. 관리비에 수도 전기 포함됨. 집주인이 꼭대기 층 거주해서 건물 관리는 잘 됨. 중앙 난방. 공동현관 비번 안알려주고 무조건 카드키 써야함. 지하철역 가까워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