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집은 괜찮음. 내부에서 벌레 본 적 없고 상권도 발달, 언덕이 아닌 평지에 위치해서 다리 아플 일도 없음. 근데 근처에 치킨집이 있어서 저녁에 창문을 열 수 없음. 집 안에 치킨 냄새 다 들어와요. 그리고 중앙 난방입니다. 보통 중개사가 설명 안 해주니 알아서 잘 보고 들어가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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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집은 괜찮음. 내부에서 벌레 본 적 없고 상권도 발달, 언덕이 아닌 평지에 위치해서 다리 아플 일도 없음. 근데 근처에 치킨집이 있어서 저녁에 창문을 열 수 없음. 집 안에 치킨 냄새 다 들어와요. 그리고 중앙 난방입니다. 보통 중개사가 설명 안 해주니 알아서 잘 보고 들어가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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