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48
오성빌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수압/난방: 1
그냥.. 저냥.. 살만 함.
집은 괜찮음. 내부에서 벌레 본 적 없고 상권도 발달, 언덕이 아닌 평지에 위치해서 다리 아플 일도 없음. 근데 근처에 치킨집이 있어서 저녁에 창문을 열 수 없음. 집 안에 치킨 냄새 다 들어와요. 그리고 중앙 난방입니다. 보통 중개사가 설명 안 해주니 알아서 잘 보고 들어가셔야해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48
그냥.. 저냥.. 살만 함.
집은 괜찮음. 내부에서 벌레 본 적 없고 상권도 발달, 언덕이 아닌 평지에 위치해서 다리 아플 일도 없음. 근데 근처에 치킨집이 있어서 저녁에 창문을 열 수 없음. 집 안에 치킨 냄새 다 들어와요. 그리고 중앙 난방입니다. 보통 중개사가 설명 안 해주니 알아서 잘 보고 들어가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