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벌레 없어서 너무 좋고,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근처에 마트, 병원, 헬스장, 지하철 등 없는 게 없어요. 좁은게 단점이지만 혼자 살긴 부족함 없습니다. 저는 인형이나 피규어를 끌어다 모으는 편이라 장식장 둘 곳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저 같은 분 아니라면 오히려 더 편하게 지내실겁니다. 온수도 잘나오고 거의 새집이라 벌레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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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벌레 없어서 너무 좋고,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근처에 마트, 병원, 헬스장, 지하철 등 없는 게 없어요. 좁은게 단점이지만 혼자 살긴 부족함 없습니다. 저는 인형이나 피규어를 끌어다 모으는 편이라 장식장 둘 곳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저 같은 분 아니라면 오히려 더 편하게 지내실겁니다. 온수도 잘나오고 거의 새집이라 벌레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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