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86
관악로12길 86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해충: 1
- 교통: 1
벌레 없어서 너무 좋고,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근처에 마트, 병원, 헬스장, 지하철 등 없는 게 없어요. 좁은게 단점이지만 혼자 살긴 부족함 없습니다. 저는 인형이나 피규어를 끌어다 모으는 편이라 장식장 둘 곳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저 같은 분 아니라면 오히려 더 편하게 지내실겁니다. 온수도 잘나오고 거의 새집이라 벌레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집이 일단 너무 작아요.. 하지만 집주인분들이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세요!!! 그래서 작은거 감안하고 계속 살게되는 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