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현대 살아본 후기

관악구 봉천동

짜몽 · 난곡동 거주 18년차
교통이 약간 불편한데, 아파트 안으로 들어오는 버스를 타고 서울대 입구역으로 나가야 지하철이나 다른 버스로 연결됨. 또 한편으론 조금 걸어가면 숭실대, 7호선 연결되고, 남대문 영등포 여의도 연결은 좋으니 교통이 좋은것 같기도. 유치원, 초등, 중학교까지 근처에 있고, 아파트는 낡았으나 오래된 단지의 푸근하고 동네 주민들과 시골같이 교류하고 지냄. 중앙난방이 추위타는 나한테도 더울정도로 따뜻했음. 어느 집은 너무 춥다하니 이건 동에 따라 다른 듯. 아이 키우기에 좋은 환경. 학군이나 학원은 불편. 그냥 행복하게 키운다면 최적.
1~3년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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