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옆건물에 가려져 채광 없음 층간소음은 위에 주인집이 드릴 박는 거 빼면 크게 없어서 조용히 생활 했던 것 같음 신림 치고는 번화가랑 떨어져있어서 밤에 조용했고 아예 신림이라기보다는 신대방 쪽과 그 사이 어디쯤이었던 것 같음 일단 역세권은 아님 그래서 쌈 화장실 문턱 높아서 발가락 찧기 좋으니 유의하면 살 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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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옆건물에 가려져 채광 없음 층간소음은 위에 주인집이 드릴 박는 거 빼면 크게 없어서 조용히 생활 했던 것 같음 신림 치고는 번화가랑 떨어져있어서 밤에 조용했고 아예 신림이라기보다는 신대방 쪽과 그 사이 어디쯤이었던 것 같음 일단 역세권은 아님 그래서 쌈 화장실 문턱 높아서 발가락 찧기 좋으니 유의하면 살 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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