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로 174

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 174

조원로 174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조망: 1
후훟 · 잠실본동 거주 4년차
제 호실은 채광 나쁘지 않았고, 가구배치하기 좋은 모양이었어요.. ...... ...... 다만, 앞에 고물상 오전에 시끄럽고 집주인이 좀 쿵쿵거려요. 다른 호실은 조용한데.. 좀 그리고 좀 집은 좋은데 집주인때문에 좀 스트레스받음.
cherry02 · 중앙동 거주 23년차
옆건물에 가려져 채광 없음 층간소음은 위에 주인집이 드릴 박는 거 빼면 크게 없어서 조용히 생활 했던 것 같음 신림 치고는 번화가랑 떨어져있어서 밤에 조용했고 아예 신림이라기보다는 신대방 쪽과 그 사이 어디쯤이었던 것 같음 일단 역세권은 아님 그래서 쌈 화장실 문턱 높아서 발가락 찧기 좋으니 유의하면 살 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