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당하고 소송하면서 대신빌 반지하에서 100/40 관리비 1만원으로 1년 살았습니다
빛이 잘 들지 않았지만 보일러실이 반지하에 있어서 따듯하게 보냈어요 여름에도 에어컨 잔뜩 ...
2025.12.31
단지 중개소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
4.8 · 후기 20원룸205 · 오피스텔7 · 기타4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대신빌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청록색세탁기
거주기간 1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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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인증 8회
전세사기 당하고 소송하면서 대신빌 반지하에서 100/40 관리비 1만원으로 1년 살았습니다
빛이 잘 들지 않았지만 보일러실이 반지하에 있어서 따듯하게 보냈어요 여름에도 에어컨 잔뜩 틀고 지내고 2-3만원 정도 나왔고 tv와 침대까지 풀옵션이었어서 가능했어요 작게 요리도 가능 했습니다
건물 거주자 대부분 직장인이라 연차내면 하루 종일 조용합니다 아침에는 다른 사람의 모닝콜이 들리고 쿵쿵 소리가 들릴정도로 방음은 잘 안됐지만
주인아주머니가 알아서 주의를 주세요
저렴한집에서는 위험한 일들이 일어날까 불안한 생각도 드는데 여긴 아니었습니다
그치만 문만 열면 나는 하수구 냄새와 불을 켜도 어두운 반지하의 특유의 분위기는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반지하도 이가격이면 정말 좋았고, 2,3층 거주하면 참 괜찮은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