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당근쪼물이 · 서림동 거주 10년차
방2개를 분리한것이라 옆집 소리가 다 들림. 그게 제일 불편함. 사람 바뀔때마다 조용히 살아달라 부탁해야함. 전화소리가 들림. 지금 나가는 이유도 그런 부탁하기 더이상 싫어서.... 나머지는 난방이 공용이라 난방비 올라간이후 따뜻하게 못함. 집안에서 파카입고 지냄.
5년 이상 거주 · 소음, 수압/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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