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서울특별시 관악구 복은길 62

한빛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수압/난방: 1
황룡갑 · 서원동 거주 25년차
방움 안되는것빼고 가성비 좋음
당근쪼물이 · 서림동 거주 9년차
방2개를 분리한것이라 옆집 소리가 다 들림. 그게 제일 불편함. 사람 바뀔때마다 조용히 살아달라 부탁해야함. 전화소리가 들림. 지금 나가는 이유도 그런 부탁하기 더이상 싫어서.... 나머지는 난방이 공용이라 난방비 올라간이후 따뜻하게 못함. 집안에서 파카입고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