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복은길 62
한빛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수압/난방: 1
방움 안되는것빼고 가성비 좋음
방2개를 분리한것이라 옆집 소리가 다 들림. 그게 제일 불편함. 사람 바뀔때마다 조용히 살아달라 부탁해야함. 전화소리가 들림. 지금 나가는 이유도 그런 부탁하기 더이상 싫어서.... 나머지는 난방이 공용이라 난방비 올라간이후 따뜻하게 못함. 집안에서 파카입고 지냄.
서울특별시 관악구 복은길 62
방움 안되는것빼고 가성비 좋음
방2개를 분리한것이라 옆집 소리가 다 들림. 그게 제일 불편함. 사람 바뀔때마다 조용히 살아달라 부탁해야함. 전화소리가 들림. 지금 나가는 이유도 그런 부탁하기 더이상 싫어서.... 나머지는 난방이 공용이라 난방비 올라간이후 따뜻하게 못함. 집안에서 파카입고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