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세+관리비에 가스, 전기 포함되어 있어서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최악입니다.. 실제로는 중앙난방에 4월까지 추워서 바닥도 난방을 제대로 안해주고, 방도 엄청 추워서 ...
2025.12.22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호암로24가길 3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푸르링
거주기간 1년 미만
⸱
관악구 인증 17회
* 월세+관리비에 가스, 전기 포함되어 있어서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최악입니다.. 실제로는 중앙난방에 4월까지 추워서 바닥도 난방을 제대로 안해주고, 방도 엄청 추워서 손발이 보라색이 되는데 난방해달라고 관리인한테 말해도 잘 안들어줍니다..; 여기에 있으면서 계속 감기걸릴 바엔 여름엔 어짜피 에어컨 펑펑틀어도 이렇게 좁은데는 1-3만원정도니 그냥 차라리 다른데서 전기세 아끼고 난방비 더 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소음 엄청납니다. 방음 안되구요. 분리된 공간같지만 쉐어하우스처럼 사생활 공유가능합니다 ㅎㅎ 어떤 방에서 관계를 하는지 크게떠드는지 복도에 울려퍼집니다.
심지어 윗층 층간소음 쿵쾅대는게 너무 시끄러워서 몇번을 말해도 제대로된 처리가 안되고 관리인은 “연락은 했는데 해결 안 되는건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이정도 스탠스입니다. 여기 있다간 정신병이 걸릴 것 같습니다. 바깥 오토바이 소음, 옆집 소음, 윗집 소음 모든게 다 심하고 여기 사는 사람들은 시간개념이 없는지 복도에 있는 전자레인지를 새벽 1-2시에 사용합니다.
*습기 엄청납니다. 지상층인데도 벽지가 다 떠있어요.. 일하면서 시간쪼개서 급하게 방보러다니다가 제대로 못 본 것들이 많은데 벽지 다 떠있고, 콘센트가 없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처음부터 계약취소하고 싶었어요 냉장고 소음도 개조한거마냥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처음에 잠을 못 잘 정도입니다.
아 물도 윗층에서 쓰면 안나와서 샤워하는데 오들오들 떨면서 해서 최대한 시간 안겹치게 하고요;
주차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