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호암로24가길 32
호암로24가길 3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수압/난방: 1
* 월세+관리비에 가스, 전기 포함되어 있어서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최악입니다.. 실제로는 중앙난방에 4월까지 추워서 바닥도 난방을 제대로 안해주고, 방도 엄청 추워서 손발이 보라색이 되는데 난방해달라고 관리인한테 말해도 잘 안들어줍니다..; 여기에 있으면서 계속 감기걸릴 바엔 여름엔 어짜피 에어컨 펑펑틀어도 이렇게 좁은데는 1-3만원정도니 그냥 차라리 다른데서 전기세 아끼고 난방비 더 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소음 엄청납니다. 방음 안되구요. 분리된 공간같지만 쉐어하우스처럼 사생활 공유가능합니다 ㅎㅎ 어떤 방에서 관계를 하는지 크게떠드는지 복도에 울려퍼집니다. 심지어 윗층 층간소음 쿵쾅대는게 너무 시끄러워서 몇번을 말해도 제대로된 처리가 안되고 관리인은 “연락은 했는데 해결 안 되는건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이정도 스탠스입니다. 여기 있다간 정신병이 걸릴 것 같습니다. 바깥 오토바이 소음, 옆집 소음, 윗집 소음 모든게 다 심하고 여기 사는 사람들은 시간개념이 없는지 복도에 있는 전자레인지를 새벽 1-2시에 사용합니다. *습기 엄청납니다. 지상층인데도 벽지가 다 떠있어요.. 일하면서 시간쪼개서 급하게 방보러다니다가 제대로 못 본 것들이 많은데 벽지 다 떠있고, 콘센트가 없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처음부터 계약취소하고 싶었어요 냉장고 소음도 개조한거마냥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처음에 잠을 못 잘 정도입니다. 아 물도 윗층에서 쓰면 안나와서 샤워하는데 오들오들 떨면서 해서 최대한 시간 안겹치게 하고요; 주차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