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초구 서리풀길 26
서리풀길 26 살아본 후기 4
- 주차: 2
- 소음: 1
- 해충: 1
- 교통: 1
- 편의시설: 1
언덕에 위치한 집이라 경사진 길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함 여름철 뙤약볕 겨울철 빙판길 조심 오고 가는 길이 대로변은 아니지만 차들이 쉴새 없이 다니는 통로라 잘 피해 다녀야 함 차들이 많이 다니는 편 자차 없이 뚜벅이로 거주하기에는 꽤 불편함 집주인 어르신 친절 하지만 어차피 다른 집들도 월세만 밀리지 않으면 집주인 세입자간 서로 터치할 일은 없기에 그다지 중요한 사항은 아닌 걸로 보임 원룸 살며 독삼사 외제차 소유 카푸어들 대다수 주차장 붐빔 집세(보증금)에 비해 방 사이즈가 작음
조용하고 한적해요. 주차도 편하고 데크에서 꽃이랑 상추 고추도 심고 좋아요^^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마트도 가까워요~~베이커리 커피전문점도 가까이 있구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어 살기 좋아요~~주인분들도 너무 좋으시고요. 추천합니다~~
정원있는 집이라며 부동산 광고 올라오는 집 그러나 이집에 사는 동안에는 정원을 사용할 일이 없었고 오히려 정원 나무, 풀 때문에 다른 집에서 볼 수 없었던 벌레가 자주 집 안으로 침범함 (여름 장마철에는 습한 날씨 탓에 돈벌레, 창문을 닫고 살았어도 샷시 구멍 틈사이로 귀뚜라미도 들어옴) 거주자 중에 캣맘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길고양이 밥 주지 말라는 집주인 문자가 주기적으로 날라옴 겨울철에는 수도 동파 방지하라며 물 틀어놓으라고 함 관리비는 집집마다 다른데 수도세 포함 여부에 따라 1,2만원 차이남 인터넷요금과 TV는 관리비 포함 재활용 분리수거 날짜는 정해져 있지 않음 음식쓰레기는 음쓰 봉투에 담아 1층 음식물쓰레기 통에 넣으면 됨 풀옵션 원룸이라 작은 사이즈 냉장고가 포함되어 있는데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매우 크게 났음 나중에는 냉장고 코드를 뽑아버리고 사용하지 않았음 전체 층수는 2층 1층 상점은 옷가게 지하방과 1층은 원룸으로 돌리고 있는 집이라 10가구 이상 집 자체가 말 그대로 원룸촌임 흡연자들 다수 있음 밖에 나와 담배 피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멀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있음 2호선 교대역을 가려고 하면 마을버스를 갈아타거나 개찰구 입구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어가야 함 남부터미널역도 가깝지 않음 방음은 케바케인데 옆집에서 볼륨을 높여 텔레비젼을 보거나 크게 말하면 적나라하게 다 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계약기간만 채우고 이사하려고 했으나 근처 비슷한 예산으로 갈 수 있는 마땅한 집이 없어 오랜기간 거주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