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동
언덕에 위치한 집이라 경사진 길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함 여름철 뙤약볕 겨울철 빙판길 조심 오고 가는 길이 대로변은 아니지만 차들이 쉴새 없이 다니는 통로라 잘 피해 다녀야 함 차들이 많이 다니는 편 자차 없이 뚜벅이로 거주하기에는 꽤 불편함 집주인 어르신 친절 하지만 어차피 다른 집들도 월세만 밀리지 않으면 집주인 세입자간 서로 터치할 일은 없기에 그다지 중요한 사항은 아닌 걸로 보임 원룸 살며 독삼사 외제차 소유 카푸어들 대다수 주차장 붐빔 집세(보증금)에 비해 방 사이즈가 작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서리풀길 26 후기 4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