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삼성동
집주인이 좋아서 20만원 내린 게 아니라 안나가니까 내린 거다 집주인도 안좋지만 사람이 살수없는 집이다 도배 장판으로 덮어논 거다 벽에 곰팡이가 너무 많이 끼고 베란다배수구물이 수시로 역류되고 옆집화장실이 막히면 벽으로 물이 스며들어 옆집거실바닥이 한강이 된다 암걸려 곧 죽을사람에게 새옷입히고 화장시켜논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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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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