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15길 47-8
삼성로115길 47-8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해충: 1
집주인이 좋아서 20만원 내린 게 아니라 안나가니까 내린 거다 집주인도 안좋지만 사람이 살수없는 집이다 도배 장판으로 덮어논 거다 벽에 곰팡이가 너무 많이 끼고 베란다배수구물이 수시로 역류되고 옆집화장실이 막히면 벽으로 물이 스며들어 옆집거실바닥이 한강이 된다 암걸려 곧 죽을사람에게 새옷입히고 화장시켜논 꼴이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가깝고 먹거리 놀거리 다 다양해서 좋앗어요 ㅎㅎ 직장근처로 이사가야하는게 아쉽지만 다음에 또 살라고 하면 살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