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동
조용하고 주차힘들고 대중교통 애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관리실 태도 최악, 불법주차 관리 최악, 위생 최악, 고양이로 인한 차량, 벌레 피해 여건만 된다면 절대 살지 않을 아파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울에서 이 가격이 없죠. 급하게 이사해서 오래 살진 못했는데 저렴하게 잘 살았어요. 가격은 좋으나 주차 정말 힘들었고, 거실은 없는데 화장실이 정말 컸어요. 그래도 동네도 조용하고 가격면에선 나쁘지 않았던지라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른건 다 괜찮은데 주차는 힘드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서향이라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움. 여름에 모기 엄청남. 가을엔 은행땜에 차 다 망가짐. 주차 매우 힘듬이 후기 자세히 보기
문정역 쪽으로 버스가 하나 밖에 없어 약간 불편함. 동네 수퍼마켓이 없어 청과 및 공산품 구매가 불편함. 그리고 주차가 많이 불편함. 그렇다고 못대진 않음. 금전적 부담 없다면 거주자 우선주차 추천함. 그 외 불편함은 딱히 없음.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점만 이야기할게요. 복도식 아파트라서 벽간소음 및 층간소음이 꽤 심합니다. 여름철 노린재 벌레 너무많아요. 그리고 배관도 오래되어서 녹물이 많이 발생합니다. 전기가 110v로 구성되어있어서 220v컨센트가 몇 없습니다. 주차? 헬입니다. 또한 단지내에 cctv없어서 차 박고 사고났을때 관리사무소 도움 없습니다. 이런 썩은 아파트가 10억원가까이 형성되는것도 제가 살아봤지만 참 아이러니 합니다. 장점은 사는 사람마다 다를테니 단점만 달아봤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고, 조용하고, 주변환경 좋고, 산책로도 많고, 뒷산도 있어요. 주차는 불편하지만 불가능하진 않고, 필요시에는 공영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유용합니다. 리모델링 되면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대됩니다. 주변이 모두 새아파트가 될거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정말정말정말 불편합니다.... 퇴근하고 오면 차 대는 건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셔도... 주차장인이시면 모르겠어요 초보시면 눈물날거예요.. 지하철역까지도 좀 애매해요 개롱역까지 도보로 12-15분이고 버스는 아파트 정문에 바로 옵니다 그리고 관리실에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왜있는지 모를,,, 그래도 동네 조용하고, 앞뒤로 공원이 많아서 나무도 많고 고즈넉해요 사실 가을에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뷰를 보고 계약했던 집이라 주차 니즈 없으시고 고요한 삶은 추구하는 분이라면 좋습니다 신혼부부, 1인가구 가정들 많이 사시는것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화장실이 넓어서 간이욕조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앞에 산책로, 뒷산 서울길 산책로 너무 좋아요. 운동하기에도 강아지 산책도 아이와 거닐기에도!! 주변에 인공적이지 않은 녹지가 많은게 정말 최대 장점이에요.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 입니다. 입지도 나쁘진 않아요. 문정역 개롱역으로 접근이 용이합니다….만! 역 사이 거리가 좀 있어서 걸어다니기에는 좀 힘들고 버스 타셔야 해요. 근데 버스 인터발이 좀 길다는거? 학교는 근처에 많지만 초등학교 경우 좀 걸어야 하고, 공부잘하는 보인고가 있으니 그거는 괜찮네요. 주변으로 다 재건축 중이라 몇년후에는 몰라볼 정도로 동네 될것 같아요. 바로 옆 새로 들어온 아파트 덕분에 길도 깨끗해 지고 아이들 놀이터도 잘 조성되서 좋더라구요. 아파트 장점은 재활용 날짜가 정해진거 없이 매일 버릴 수 있어 좋구요. 그렇지만 구축 아파트 답게 벌레와 쥐들이 좀 있고요,,, 또 구축 답게 주차공간이 많이 협소하지요. 하지만 아파트 자체가 정말 튼튼히 지어져서 안전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자리가 많이 부족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가격대비 방이넓지만 역과 거리가 멀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경비아저씨 친절하시고 탑층이라 층간소음없이 조용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주차죠. 얼른 리모델링 되어서 주차공간이 많아지면 좋겠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벌써 여기서 7년 넘게 살고 있네요. 그동안 살면서 느낀 점들 솔직하게 씁니다. *좋았던 점 우선 우리 단지 최대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녹지'예요. 단지 바로 앞뒤가 장지공원, 문정근린공원이고, 그외에도 주변 곳곳에 있어요. 서울에서 이만큼 공원이 주변에 이렇게 많은 곳 찾기 진짜 힘들어요. 그래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에게도 좋다고 생각 돼요. 아파트에서 15분~20분 걸어가면 성내천에도 갈 수 있어요. 입지도 꽤 괜찮아요. 잠실이나 분당 쪽으로 출퇴근하기 편하고, 외곽으로 나들이 가기도 좋은 위치예요. 소형 평수 위주라 그런지 혼자 사시는 분들이나 신혼부부, 어르신들이 많아서 단지 분위기가 조용한 편입니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진짜 편한 게 쓰레기 배출인데 요일 상관없이 수시로 버릴 수 있어서 집안에 쓰레기 쌓일 일이 없어요. 오래 된 아파트라 동 간격이 넓어서 해가 잘 드는 것도 장점이고요. 특히 4, 6, 8동 쪽은 남한산성 전망이 시원하게 보여서 뷰가 정말 예쁩니다. 근처 가락프라자칼국수, 소문난촌돼지 등 개롱골 쪽에 맛집도 꽤 있어요. 아니면 문정역 근처로 가면 지식산업센터, 법조타운 있어서 음식점이나 술집 엄청 많아요. 어디든 골라서 가시면 됩니다. *아쉬운 점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어요. 복도식 아파트라 구조적 한계가 좀 있고, 무엇보다 주차가 제일 큰 숙제예요.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늦게 귀가하면 주차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은 단지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요. 동마다 다르지만 외곽순환도로 옆이라 차 소리가 좀 들리긴 하는데, 창문 닫으면 생활하는 데 지장 없을 정도로 조용해요. 외곽순환도로 옆이라 근교 나들이 갈때는 좋아요. 성남공항 비행기 소리도 가끔 나지만 금방 지나가서 크게 신경 쓰이진 않더라고요. 지하철역까지는 좀 걸어야 해서 단지 앞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연식이 있다 보니 들어오실 때 인테리어만 깔끔하게 하고 오시면, 이 가격대에 서울에서 이만큼 쾌적한 숲세권 누리며 살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전세가도 합리적이라 신혼부부들이 돈 모으면서 살기에 추천하는 단지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첫째, 1.5룸형 작은 평수의 아파트가 있다. 혼자 살기도 신혼부부가 잠시 살기도 좋은 아파트. 둘째, 상대적으로 오래된 아파트이나(88올림픽 장애인 선수촌 아파트) 층간 소음 적음 셋째, 화장실이 매우 넓고 욕조 있음 단점 첫째,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심함 둘째, 주차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 주차되는 경우 다수 발생(경비분들이 해당 차들 노란색 주차 금지 스티커를 매번 붙이나, 뻔뻔하게 주차하는 차량 있음) 셋째, 지하철 역으로 가기위해서는 버스가 필수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 🥕채광이 좋아요 근처에 건물없어서 밝음(8동 기준) 🥕생각보다 7시까지도 주차자리있음(9시 이후는 꽉참) 🥕거주자 우선주차 얻으면 주차 너무편함 🥕문정동이라는 장점 <아쉬운점> 🥒역까지 거리 조금됨(걸어서 15분) 🥒리모 안하면 너무 추움 🥒중앙 난방이 약함 🥒집 구조가 별로...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저녁에 오면 정말 힘들어요 동네는 조용하고 살기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았던점은 집근처에 공원도 있고 한적하고 조용해요. 관리비가 저렴한편이에요. 단점은 주차자리가 협소하고 주차단속을 심하게해서 차 2대일경우 1대는 공영주차장에 매달7만원내면서 주차해야해요. 공영주차장도 대기가 많아 1년넘게 기다렸네요. 무엇보다 도둑고양이가 너무 많아요. 아파트 동현관까지 고양이들이 드나들어요. 캣맘들이 남의차 밑에 고양이밥두고 놀이터에도 고양이밥을 둬서 놀이터에도 고양이가 있네요. 심지어 노인들이 놀이터에서 술먹고 담배피고 그래서 아기있는경우 놀이터 데려가기가 겁나요. 눈오면 경비들이 제설작업 잘안해서 위험해요. 경비들이 주차딱지만 열심히 붙이고 제설작업은 전혀안해서 폭설내리면 차 여러번 미끄러졌어요. 리모델링때문에 거주중인에 몸테크용 아파트라 거주를 편하게 하려는 목적이면 별로에요. 이지역에 이정도 가격이라 살지. 전월세로 살기에는 너무 별로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개롱역과 문정역 사이 어딘가에 있는 아파트. 아파트 안에 편의점이 있어서 정말 다행임. 엄청 조용해서 좋긴한데 근처에 있던 마트가 사라지며 조금 내려가야 장을 볼 수 있다. 오래된 아파트라 조경이 좋음. 하지만 주차는 눈물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