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역청구아파트 주차 후기 5개

강동구 성내동

동네아저씨 · 주차
지하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 연결되는게 좋음. 주변에 시장이 있어서 좋음. 나쁜점은 비밀임 안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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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아저씨 · 주차
1. 구축이긴 함. 2. 그래도 주차할 자리가 있음. 3. 커뮤니티 같은건 없음. 4. 전통시장 가까움. 5. 편의점, 마트 가까움 6. 올공 걸어서 갈 수 있음. 7. 버스 정거장, 지하철역 가까움. 8. 근데 지하철역 포레온쪽이랑 비교하면 슬퍼짐. 9. 근데 포레온 상가 이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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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 주차
1. 주차: 매일 밤 벌어지는 서커스 청구아파트 거주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대목은 단연 주차입니다. 90년대 초반 설계라 가구당 주차 대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 퇴근 시간의 압박: 저녁 7시만 넘어도 단지 내 지상 주차장은 이미 만석입니다. 9시 이후에 귀가하면 통로 이중 주차는 기본이고, 가끔은 '내 차를 어디에 뒀더라' 싶을 정도로 구석진 곳에 밀어 넣어야 합니다. • 아침의 풍경: 출근길에 앞 차를 손으로 밀어내는 '아침 운동'이 일상입니다. 겨울철엔 얼어붙은 차를 밀다가 땀을 빼기도 하고, 경사로가 있는 단지는 이중 주차된 차가 밀릴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2. 실내: "의외로 넓네?"와 "아, 춥다" 사이 구축 청구아파트는 요즘 신축보다 전용률이 높아서 집이 시원시원하게 빠졌다는 느낌을 줍니다. • 공간감: 거실과 안방이 정말 넓습니다. 요즘 30평대 거실이 구축 20평대 거실과 비슷해 보일 정도로 평면이 정직합니다. 특히 베란다가 광폭이라 빨래 건조나 짐 쌓아두기에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 추위와의 싸움: 만약 인테리어 공사 때 샷시(창호)를 안 바꿨다면 겨울에 꽤 고생합니다. 알루미늄 샷시 사이로 들어오는 황소바람 때문에 거실에서도 수면 바지와 두꺼운 양말이 필수입니다. 중앙난방인 단지라면 내 마음대로 온도를 조절하지 못해 집이 서늘할 때가 있습니다. 3. 소음과 노후화: 세월의 흔적 • 물소리의 공유: 위층에서 화장실 물을 내리면 배관을 타고 내려오는 소리가 아주 선명하게 들립니다. 밤늦게 샤워하는 소리가 옆집처럼 들리기도 하죠. • 녹물 이슈: 수도꼭지에 필터를 달면 며칠 안 가서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방, 화장실, 세면대마다 필터 설치는 선택이 아닌 생존입니다. • 엘리베이터: 속도가 느리고 가끔 덜컹거리는 느낌이 날 때가 있어 노후화를 실감하게 합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에서 부품 교체는 꾸준히 하는 편이라 큰 사고는 드뭅니다. 4. 단지 환경: 숲세권 부럽지 않은 조경 • 나무의 힘: 30년 넘게 자란 나무들이 아파트 10층 높이까지 자라 있습니다. 여름엔 단지 전체가 초록색으로 덮여서 산책할 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신축의 어린 묘목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울창함이 있습니다. • 생활권: 아파트 정문만 나가면 병원, 학원, 시장이 다 몰려 있습니다. 신도시는 인프라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청구아파트는 이미 완성된 동네라 몸 하나는 정말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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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마마 · 주차
생각보다 조용하고 구축인거에 비해 지상지하 가능해서 주차가 불편하지 않습니다. 역세권인 동시에 교통편 좋고 여행 다니기에 빠져나가기에도 좋아요. 시장 가까워서 즐겨 가고 포레온 가까워서 포레온 상가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올림픽공원까지 금방이라 숲세권 즐기기애도 좋아요. 세대수가 적은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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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템당근 · 주차
위치 나쁘지않음. 바로 근처에 gs cu둘다있고 시장 걸어서가기 너무 좋고 마트가깝고 좋음. 단점: 안내방송이 너무 자주나오고 지하주차장이 진짜 이상하게 생김. 층간소음 심함. 아랫집 노래소리가 다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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