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퍼스트빌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강동구 성내동

당근오이양배추 · 소음
일단 창이 커서 뷰 미쳤고 창문 3중임. 그래서 결로 소음 일절없음~ 옵션 많은 편이고, 연식은 좀 있어도 관리소장님께 말하면 바로바로 고쳐주시는 편👍 붙박이장 수납장 많아서 헹거없어도 됨~~ 층마다 씨씨티비있어서 보안도 좋음!!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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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왕주먹 · 소음
풀동향 풀서향밖에 없어서 풀서향은 ㄹㅇ 타죽음. 에어컨 원룸7.5평인데 5평짜리 넣어놔서 여름에 틀어놔도 30도고 집주인마다 다르겠지만 고장나도 절대 안고쳐줌. 개작은 티비 지직거리면서 나오지도 않는데 공간차지만하고 이상한 꽃벽지 가리지도 못하게 해서 인테리어 폭망임. 1층에 관리사무소에서 담배피라고 아예 장려해놔서 무슨 다른 집에 사는 사람도 와서 담배피러 오고 집끼리 소음관리 안돼서 나 없는 시간 내가 시끄럽다고 내 방앞에 쪽지붙이고 감. 층간+벽간소음 오짐. 욕실에서 벌레나와서 꾸준히 관리하는데도 나방파리 쩔고 건물 옥상위에서 밭 일궈서 보면 개큰 바퀴벌레 나옴. 방에는 새끼같은 바퀴 발견함. 참고로 집에서 머 안해먹고 쓰레기도 자주버림. 돈 더 있으면 그냥 다른집 가라고 추천함. 엘베 자주 멈추고 불나면 다 타죽을 기세의 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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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녀 · 소음
작년 4월, 급하게 집을 알아보던 중 여러부분들을 고려해서 찾은 곳이 강동역이었습니다.  서울 생활을 꽤나 해봤지만 강동지역은 처음이라 낯설기도하고 새로운 것들 가득이었습니다.  이사 와서 지낸 지 2년이 안 된 지금 시점에서 말하자면, 동네를 참 잘 골랐구나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아쉬운점들도 있지만 만족하는 부분이 더 크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구요. 그 중에서도 올림픽공원이 근접해있어서 운동, 산책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강동역에서도 5-7분정도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구요.  다만 한결같은 쉬운점은 방음이 많이 부족하긴하네요.. 옆 집의 고양이 울음소리, 심할 때는 조용한 밤에 화장실 볼일 보는 소리가 다 들립니다ㅜㅜ 다 장단이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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