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천호동
1995년부터 2021년 4월까지, 423-126호에서 살았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는 홍등가와 술집이 많아 다소 어수선했고, 아이를 키우기에는 환경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던 동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크게 변해, 상권·병원·교통 등 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잘 갖춰진 곳이 되었습니다. 주변 환경도 많이 정돈되어 살기 좋은 동네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단점으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비교적 가까운 편이지만, 고등학교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 점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크게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 강동구 전반의 장점 1. 한적함 + 도심 접근성 → 강남·잠실까지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조용한 주거환경 2. 한강과 산이 가까움 → 한강공원, 일자산, 명일공원 등 산책·운동하기 좋은 곳 많음 3. 쾌적한 주거환경 → 신축 아파트단지와 녹지가 많고, 공기질도 도심보다 상대적으로 깨끗함 4. 교육·의료 인프라 우수 → 명일동 학원가, 고려대 구로병원·강동성심병원 등 의료 접근성 좋음 5. 교통망 발전 중 → 5호선·8호선·9호선 연장, GTX-D 예정 등으로 교통 호재 많음 ⸻ 🏙 천호동의 주요 장점 1. 교통의 중심지 → 지하철 5호선·8호선·9호선(연장예정), 버스 환승 편리 2. 생활 인프라 완비 → 천호로데오거리, 현대백화점, 이마트, 시장 등 쇼핑·외식 풍부 3. 한강 접근성 최고 → 도보로 한강공원 가능, 강변북로 진입도 수월 4. 강남·잠실 근접 → 잠실까지 차로 10분 이내, 직장인·젊은층 선호 5. 재개발·재건축 활발 → 천호뉴타운 등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