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복산동
초중고 최고학군이 모두 걸어서 가능 합니다. 유흥업소 없이 조용한 아이들 키우기 안전한 동네입니다. 중구청 옆이라 단지후문앞 버스정류소를 지나는 노선이 10개정도.굳이 자가가 아니어도 살기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걸어서 15분내로 학교도많고 먹을것도많고 병원도있고 마트도 있고 살기좋습니다. 근데 오래살다보니까 놀거리가 다떨어져서 노는코스가 항상같아요. 4D보면 바람만불고 물이안나옴 울산에서 하는 이벤트가 별로없어요. 항상 부산가야함. 살기에 부족함은 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학교가까운곳이 젤 좋터러구요. 바로 근처에 초중고 몇개씩 있고 큰 마트도 있고 대중교통이용도 편해요. 높아서인지 채광좋쿠요. 유해시설없어서 젤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