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아파트 살아본 후기

중구 복산동

지니 · 복산동 거주 2년차
걸어서 15분내로 학교도많고 먹을것도많고 병원도있고 마트도 있고 살기좋습니다. 근데 오래살다보니까 놀거리가 다떨어져서 노는코스가 항상같아요. 4D보면 바람만불고 물이안나옴 울산에서 하는 이벤트가 별로없어요. 항상 부산가야함. 살기에 부족함은 없음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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