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라 생각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개똥같습니다. 그래서 이사갑니다. 복도에는 청국장 만드는지 그런 냄새 진동하고 층간소음 오지고.. 그래놓고 조심부탁하니 내려와서 드러눕는 할머니 3년째...지긋지긋... 차 긁어놓고 도망가고...노답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점 주차가 많이 불편하고 방음이 잘되지 않았음 그리고 옛날 아파트라 그런가 밤에 복도 불이 안 들어올때도 있었음. 장점 위치가 좋아서 초중고를 편하게 다녔음 그리고 가격에 비해 이웃 주민들도 다 괜찮고 주변에 있을건 다 있어서 크게 불편함은 못느낌이 후기 자세히 보기
- 복도식 아파트로 벽간 소음, 층간 소음이 심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조용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연세가 드시면서 보행이 나빠지시고 그로 인한 발망치(쿵쿵거림)이 많고 잘 안들리시니 큰 소리로 대화를 하셔서 소음이 많으며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셔서 쿵쿵거리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음식을 해드시는데 다 좋은데 제발 메주는 안 만드셨으면...메주 만드는 시기가 되면 아파트 전체에...ㅠㅜ -주차 노답임.5시부터 자리가 거의차고 8시 이후 주차불가. 주변에 주차시 주시로 주정차위반단속 -어르신이 많이 사셔서 정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왔는데...그런 어르신도 계시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어르신도 다수 계심. (할말많지만 참음... 부들부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