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 복도식 아파트로 벽간 소음, 층간 소음이 심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조용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연세가 드시면서 보행이 나빠지시고 그로 인한 발망치(쿵쿵거림)이 많고 잘 안들리시니 큰 소리로 대화를 하셔서 소음이 많으며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셔서 쿵쿵거리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음식을 해드시는데 다 좋은데 제발 메주는 안 만드셨으면...메주 만드는 시기가 되면 아파트 전체에...ㅠㅜ -주차 노답임.5시부터 자리가 거의차고 8시 이후 주차불가. 주변에 주차시 주시로 주정차위반단속 -어르신이 많이 사셔서 정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왔는데...그런 어르신도 계시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어르신도 다수 계심. (할말많지만 참음...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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