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복층살아봄. 옆집의 ㅅㅅㅅ소리가 다 들림. 티비 소리 다 들림. 2층은 일단 일어 설 수가 없는 높이임. 허리 접으면 걸어다닐 수는 있음. 근데 개방감은 진짜 쥑여줌. 살면서 한번쯤 살아보고싶은 복층 살아보는것도 나쁘지않음. 무인택배함 있어서 편함. 지하 주차장은 주차공간이 넓진않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23년 10월 ~ 26년 1월 약 2년 거주후기 (서향) 관리비 전기포함 10만원 초반대 여름철 10만원 후반대(에어컨 전기료포함) 겨울철 가스비 5~6만원, 통창쪽 우풍있음 통창 창틀이 겨울엔 엄청 차갑고 여름엔 뜨거움 (단열x) 대로소음 있는편(차, 오토바이 배기음) 층간소음은 적은편 벽간소음 심함(크기침소리, 말소리, 음악) 옆집에 지인와서 술마시면서 떠든다? 스트레스 심함. 화장실에서 간혹 담배냄새 남. 위치랑 구조, 수납이 마음에 들고 벌레도 없어서 나름 만족하며 살고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편함 조용함 교통편리함 시내와 가까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