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루 벨라채 살아본 후기

남구 삼산동

찰떡이아빠 · 농소2동 거주 3년차
복층살아봄. 옆집의 ㅅㅅㅅ소리가 다 들림. 티비 소리 다 들림. 2층은 일단 일어 설 수가 없는 높이임. 허리 접으면 걸어다닐 수는 있음. 근데 개방감은 진짜 쥑여줌. 살면서 한번쯤 살아보고싶은 복층 살아보는것도 나쁘지않음. 무인택배함 있어서 편함. 지하 주차장은 주차공간이 넓진않음.
1년 미만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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