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처음에는 중앙난방이라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오래살아보니 어느 방이든 따뜻해서 아이들이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일러 조절 걱정도 없구요. 중앙 난방은 아이들 키우는 집이라면 만족스러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주차가 제일 큰 단점인데. 살다 보니까 주차실력이 늘고 주민들이 서로 소통해서 잘 조율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 단점입니다. 밥먹고 태화강변에 산책을 하는 것이 요즘 우리 부부의 낙이에요. 바로앞에 강변공원이 초등학교 옆에 있어서 학교를 마치고 학원 가는 시간 사이사이에 아이가 놀기에도 좋습니다. 적당한 학원과 휴식 공간 등 인프라가 잘 되어 있어서 미취학부터 초등학생 아이를 가진 부모님이라면 거주 추천합니다. 재개발이슈도 있으니 구축이라고 마냥 슬프지도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향이라 채광 좋으며 뒷편 태화강이 있어 뷰가 아름답습니다. 강바람이 있어 여름에는많이 시원한 편입니다. 난방은 중앙난방식인데 너무 따뜻하며 난방비도 많이 나오지는 않아요. 태화강 쪽 도로가 있어 주방창을 열면 약간은 소음이 신경쓰입니다. 가까이 초등학교도 있어 젊은 부부에게 편리하며 백화점,큰병원,대형 쇼핑몰이 걸어갈만한 곳에 위치 해 너무 이용하기 좋습니다. 울산의 가장 중심부라 다른 구로 이동시 적당한 시간이 소요돼 좋아요. 오래 된 아파트라 지하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차난은 심합니다. 대신 강변쪽으로 더러 주차할 곳은 있습니다. 모든 면을 고려 시 전 대만족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10년 넘게 아파트에 살고있어요 애들 키우기에 딱 좋은 아파트 입니다 어린이집,유치원,초중학교 근처에 다 있고 다니기도 좋아요 삼산시내 백화점 가기도 좋고요 지금 재계발 말이 많이 나와서 아파트값도 많이 올랐어요 이제 몇년뒤 정말 될것 같네요 다만 아파트가 오래되어서 금이 간 곳도 좀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강변에 가서 운동하기도 정말 편하고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