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수도입니다. 바다가 바로 앞이고 수도의 거의 정문입니다. 큰 길 바로 앞에 있어 들어오면 바로 환하게 보입니다. 낚시배 출발로 1일 1000대의 차량이 왔다갔다 합니다. 무인편의점이 있으며 점포 1개 더 낼수 있어요 노후에 가서 살려고 마련한 것인데 아이들이 다른 곳으로 이사가서 내 놓습니다. 바다가 앞이고 낚시 하는 사람들, 차박하러 오는 사람들 등 많이 와요. 세 달라는 사람이 많이 있 었지만 노후에 함 해볼려고 세는 주지 않았습니다. 향후 가덕도 공항, 부산신항 등 완료되면 지리가 더 좋아 진답니다. 지금 현재 가덕도 공항 보상등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