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찜닭집입니다. 한번 드신 분들은 다 맛있다 하시는 집이고 아시는 분이 하시던걸 제가 양도받았습니다. 본업이 있는데 세컨잡으로 하려고 양도 받았다가 일주일에 3일 4시간씩 여는 것 마저 어렵게되어 내놓습니다. 지금처럼만 오픈해도 현상유지 가능한 점포라 내놓는게 맞나 계속 고민하며 글을 올리고 내리고 하게 되네요. 손님들이 장사해달라고 하실 만큼 맛있는 가게이지만 품목 변경하셔도 됩니다. 몸만 오셔서 장사하시면 되도록 사진에 보이는거 다 드려요. 주인분들도 너무너무 좋으십니다. 저렴한 가격에 투잡 하기 아주 좋아요. 약간 가게 내 정리가 필요해서 권리금 대폭 낮추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모든 물품 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