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에 남한강과 생태공원 강변공원이있어요 시내 이마트, 터미널까지 차로 5분거리입니다 전원주택 단지라 시골의 텃세 없어요 동내 분들이 도심에서 살다 온 분들이라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됩니다 꽃향기가 정말좋고 새소리도 너무좋아요 상수도 보호구역이어서 축사나 공장이 없어요 (근저당 없어요) 7월 9일 오전에 집안 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