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전망과 세련된 건물로 혼자 살기 좋으면 층간소음 없음.길건너 금강둔치공원이라 산책하기 편함. 넓은 테라스가있어 빨래말리기 편하고, 밤에 맥주한잔 하기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