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20년 넘게 정성껏 꾸미고 살아온 안락한 집입니다. 오래 거주한 만큼 생활 동선과 집의 구조가 편리하고, 살기 좋은 환경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고층 남향이라 햇빛이 잘 들어와 낮에는 집 안이 환하고 따듯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도 햇살이 들어오는 만큼 쾌적하게 생활하기 좋습니다. 양천향교 역과 가장 가까운 110동으로, 도보 5분 이내에 역에 도착할 수 있어 출퇴근과 외출이 매우 편리합니다. 편의점이나 카페 등 편의시설 접근성도 좋아 일상생활이 편안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각자 독립하게 되어 여유로운 큰 평수의 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저희 가족이 사랑해온 집에서 새로운 가족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시면 좋겠습니다.!
2027/02/01(월)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