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집 세입자이구요.. 취직하게 되어서 방 내놓습니다. 너무 저렴해서 그냥 서울 올 때 창고처럼 둘까하다가 내놔요.. 여기 주소의 별채를 단독으로 쓰는 이점이 많아요. 마당에서 빨래도 말리고, 층간소음도 없구요. 500-30에 관리비 없는 집 가격대비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점 오래된 구옥 (내부는 깨끗한 편) 장점 층간소음 등등 간섭없이 살 수 있음 문의는 채팅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