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대지 약 336평·건물 약 425평|준공업지역 통매매·리모델링 및 신축 검토 ■ 매매가 65억원|건물 및 부속토지 일괄매매 ■ 매물 포인트 서울 도봉구 창동, 대로변에 접한 준공업지역 토지 및 건물 일괄매매 매물입니다. 대지면적 1,112.1㎡(약 336.4평), 건물 연면적 1,403.63㎡(약 424.6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된 건물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330평이 넘는 대지 규모와 준공업지역이라는 입지적 특성입니다.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활용하는 방안과 철거 후 신축을 통한 개발 방안을 모두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건축물대장상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창고 용도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 건물의 다양한 공간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85년 사용승인된 건물로, 기존 건물의 구조와 설비 상태를 확인한 후 전면 리모델링 또는 용도변경을 통한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폭 12~15m 도로에 접한 입지로, 차량 접근성과 건물 노출도를 고려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현재 건폐율은 48.68%, 용적률은 **97.61%**로 건축물대장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향후 신축 시에는 현행 도시계획 및 건축기준에 따른 개발 가능 규모를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매매 희망가격은 65억원이며, 토지와 기존 건물을 함께 인수하는 조건입니다. 🏢 플랜A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공인중개사 임재우 📞 010-4672-3784 상가·사무실·건물·토지 매매 및 임대 현장 확인부터 계약까지 안전하게 중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