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밑에 위치한 햇살이 잘 드는 조용하고 코지한 원룸입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을 느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실 수 있는 곳이예요. 가까운 곳에 힙하고 트렌디한 카페와 바, 레스토랑들이 있고 동시에 과거로 돌아간 듯 레트로한 분위기의 시장이 있어 일상생활에 편리한 많은 것들을 누리실 수 있어요. 남산 산책과 남산도서관 이용도 큰 장점이랍니다. 루프탑이 있어 해방촌의 석양과 남산의 계절을 맘껏 즐기실수 있으며 따사로운 햇살아래 일광욕 뿐 아니라 빨래건조도 가능합니다. 도보 3분거리에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고  5분거리 남산 소월로에서 강남, 시청으로 이동이 편리한 402, 405번 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H, HUG 전세대출 가능하며 계약은 부동산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