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발품 팔아 구한 전세집이에요. 이사한지 얼마 안됬는데 개인사가 생겨 ㅠㅠ..피치 못해 아기와 본가에 들어가 살게 되어 급하게 내놓습니다. 단지도 조용하고 깔끔하고 주변 큰 공원도 있구요. 산책로도 좋고 무엇보다 평수가 넓어 공간이 크고 수납하기에 좋아요 바람도 잘들고요 계약 당시 무융자로 계약했습니다. 신혼 부부도 좋고 아이 키우는 집도 좋아요. 제가 남향인지 남서향인지 그런건 모르는데 해는 잘듭니다. 방 보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