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더 살고 싶은 집이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급히 본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분리형 1.5룸이며 안방 1개 거실+부엌, 화장실, 풀옵션이며, 인테리어가 화이트+그레이 톤으로 감각적이고 편리한 구조입니다. 화장실 창문있고 준호텔 화장실 같아요. 놀러왔던 분들이 화장실에서 자도 되겠다고 할 정도였어요. 신발장과 거실 수납장이 붙박이 장이라 수납공간 많습니다. 세탁기는 건조기능도 되요. 안방에 옷장도 옵션이고 현재 짐을 다 뺀 상태의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여지는 모든 것이 옵션이라 보시면 되세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아요. 그리고 거실에 조명도 상황에 따라 느낌있게 켜 둘 수 있습니다. 먹골역 2분거리 장미거리에 위치해 있고 층층마다 cctv도 있고 공동현관도 있어서 보안 좋습니다. 살면서 엘리베이터 하나 없는거 빼곤 편하게 살았습니다. 운동한다 생각하면 엘리베이터도 크게 문제 되진 않았어요. 바로 앞 마트는 배달도 가능해서요. 주차는 안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올리는거라 혹시모를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채팅 먼저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