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5년 동안 24시간 언제나 불을 밝히며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해온 무인카페입니다. 개인사정상 양도하실 분을 찾지만, 애정을 갖고 매일같이 관리해온 공간이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매장이 골목길 입구에 위치해 있어 밤에도 동네를 환하게 밝혀주다 보니, 주민분들께서도 안심하고 찾아주시고 유독 단골손님이 두터운 가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