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인데 층고가 높지않아 올라가기 편하고, 방이 너무 좋아서 엘리베이터가 없어도 요 방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입주할 당시 ( 26년 3월 ) 집주인 분이 전체 벽지도배를 해주셔서 깔끔한 상태입니다! 같은 층에는 집주인 분만 사셔서 조용하고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소음도 없습니다. 방이 통풍이 잘되어서 여름에도 시원하고 주방도 분리되어 길고 넉넉히 잘 빠져있어 요리해 먹기도 좋습니다. 베란다도 따로있어 빨래도 널 수 있고 길어서 짐도 놓을 수 있습니다! 방이 넓게 빠진 구조라 혼자 살기엔 넉넉합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구 좋아요! 물이 막히거나 약하거나 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주인분이 옆에 계셔서 문제있거나 하면 바로 연락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 마지막 사진이 옵션 냉장고에요! 저는 제 냉장고 들고와서 옵션 냉장고는 집주인 분이 따로 보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