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취방으로 정말 아끼고 기분 좋게 살고 있는 집인데 직장이 너무 멀어져 다음 세입자분을 구합니다! 보증금 1000 / 월세 30 / 관리비 없음 잔금일 12월 18일 (계약일 기준 / 이사는 더 늦게 들어오셔도 괜찮아요!) 수유역, 수유시장까지 걸어서 6~7분 정도, 생활하기 좋고 지하도 아닌 1층인데 이 금액 정말 찾기 힘든 매물입니다..! 약 2년 반 전 올수리 리모델링한 집이며 1.5룸 분리형 원룸이라 요리할 때 방문 닫아두면 음식 냄새도 덜 배어요 중요한 관리비! 아예 없습니다 집주인분은 2층에 계시는데 전혀 간섭하지 않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옵션은 세탁기, 가스레인지이며 그 외는 제가 가져갈 예정이나 이사갈 집에 에어컨이 이미 있어서 양도 희망합니다 (추가로 양도 희망하시는 게 있다면 금액 협의 후 넘겨드릴 의향도 있습니다! 냉장고,침대는 제외) 에어컨은 약 1년 전에 70만 원 넘게 주고 구매한 제품으로 55만 원에 양도 생각하고 있고 1등급 새제품이라 전기세도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주 틀지도 않아서 실사용 기간은 사실 2달도 안될 것 같습니다 중고로 구매하는 게 싸보일 순 있으나 설치비에 냉매충전비까지 하면 달려있는 거 쓰시는 게 편리하고 나으실 거예요 최대한 에어컨 양도 가능한 분으로 구하며 12월 18일에 제가 이사 나간 후 바로 들어오셔도 되고 아님 잔금일만 그 날로 맞추고 실제 이사는 추후에 하셔도 무관합니다! 부동산 통해 계약하며 부동산번호 등록해놓았으니 전화문의나 채팅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