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아파트 귀한 전세 36평형 2억2천입니다! 저는 세입자입니다~^^ 지난 3년 아들 둘( 옆집도 아들 둘) 과 잘 살았고 큰 애가 중학생이 되어 이사갑니다. 저희는 1층만 12년 살았어요. 아들 둘이 연년생이라 뛰지마라 소리 하기 싫어서요 층간소음(윗층이) 힘들어서 이전 집에서 도망왔어요. 너무 조용하고 평화로워서 다른 불편은 얼마든지 감수 할 수 있었네요. 남향이지만 1층이라 볕은 좀 덜 들지만, 통풍 잘되고 여름엔 시원해요. 겨울엔 난방비가 좀 더 들어서 저흰 카펫 깔아 냉기 좀 차단했어요. 저희 들어올 때 전체 LED로 갈고, 도배했어요. 동간거리 넓고, 통 베란다에 베란다장이 많아서 수납이 좋습니다. 현관 입구방은 베란다 확장했고, 안방 베란다는 거실 베란다랑 문을 달아서 보일러 깔아놨어요. 단지 관리 잘 되어있고, 주차난은 있지만 자리가 없진 않아요. 초품아이고, 보람코아에 있을 거 다 있고, 앞에 대로가 있어서 대청호도 둔산도 20분 안에 가능해요. 터미널은 5분 거리입니다. 트램 공사중이고 버스 노선 많아서 편리하고 좋아요~ 놀러오는 친구들마다 실컷뛰어도 뭐라 안하니 다들 1층 으로 이사가자고 합니다. 보람이 구축이긴 하지만, 튼튼하고 결로나 곰팡이 없습니다. 저랑 시간 조율하시면 집 보여드릴게요~^^ 제가 청소 좋아해서 많이 치우고 깨끗이 살았어요! * 대출이나 계약서 등 여러 이슈로 중개사분의 도움을 받아 수수료 드리고, 계약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