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를 6년째 지키고 있는 협재이길 입니다. 제주생활의 동반자이자 저의 모든것이었던 이곳을 내놓게 된 이유는 가족간의 주말부부 생활이 너무 길어진 탓에 아쉬운 마음을 머금고 내놓게 되었습니다. 탁트인 길목에 자리잡고 있어서 시야에 잘 들어오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공용 주차장앞이라 주차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클린하우스가 인근에 위치하여 매장 청결관리에도 유리합니다. 넓은 데크와 뒷마당은 뛰어난 확장성과 홍보성을 보장하고 있고 다양한 실외 활동 및 영업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는 깔끔하게 유지하며 별다른 투자없이 바로 영업 가능한 컨디션이고 특히 여자화장실은 넓고 다욱 쾌적하게 인테리어해서 손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즈방은 카페용 작업대와 메인주방을 분리시켜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저희 다년간의 쌓은 노하우와 레시피를 모두 인계해드릴 예정이며 새로운 제주에서의 삶에 큰 활력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