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남매가 지내기도 하고, 신혼부부가 지내기도 했던 집입니다. 방도 넓고, 화장실도 넓고, 수납장도 있어서 맥시멀리스트도 환영입니다. 거실은 동향, 방은 남향이라 하루종일 해가 들어서 밝습니다. 낮에는 불 켜지 않고 지냈습니다. 거실과 방에 창문을 열면 환기도 잘되서 곰팡이 걱정도 없고, 벌레도 나온적 없습니다. 도보 10분 이내 2호선 잠실새내역, 9호선 삼전역 있어서 서울 어디든 가기 좋고, 잠실역까지 한 정거장이라 웬만한 팝업, 행사는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야구 좋아하시면 이만한 동네 없습니다. 대중교통 타러 가는 길에 대형마트, 새마을시장 있어서 먹을게 넘쳐나고, 웬만한 가게들은 잠실새내, 잠실에 매장이 있어서 생활에도 편리합니다. 잠실새내역이 잠실 3대장 아파트 상가의 중심이라 상가 이용에도 편리합니다. 5년 넘게 만족하며 지냈는데 개인사정으로 퇴거합니다. 처음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던 집이고, 오래 있을 생각이라 깨끗하게 사용했습니다. 인테리어에 소질은 없어서 사진에 좀 너저분해보이긴 하지만... 저렇게 쌓아두고 살아도 좁지 않아서 누워지내기도 좋고 손님이 와도 좋았습니다. 계약하시면 맛집도 알려드릴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11/10(화)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