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화장실부터 집 구석구석 쓸고 닦으며 관리 하시며 지내던 집입니다. 시내 안쪽이여서 조용합니다. 근처에 큰 마트가 위치해있고 집앞에 시장도 섭니다. 근방에 도서관, 병원,주민센터, 다이소 등 도보로 이용 가능합니다. 주차도 붐비지 않는 편이며 주인분도 너무 좋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