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위례역 맞은편 상가이고 큰 길에서 보면 2층 같이 보이고 뒷편 사람들 다니는 쪽에서 보면 1층인 상가입니다. 앞 전망이 가리는 곳이 없어 답답함이 없고 볕이 잘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