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집 3층 옥탑입니다. 환기 잘 되고 낮에 햇빛 잘 들어와요. 2년 계약으로 27년 4월 만기인데 본가에 들어가게 돼서 반년 일찍 빼게 됐습니다. 관리비는 다 별도입니다. 1층에는 집주인부부 살아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고 마주치면 인사 건내고 친절하십니다. 그외 다른 터치는 없습니다. 위치는 근처에 정류장도 많고 어린이대공원역까지 빠른걸음 8분 천천히가면 10분 걸립니다. ​여름 냉방비는 3만원대,겨울 난방비는 4만원대 정도 나왔어요. 저는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하다가 옥탑으로 오게됐는데 만족하면서 지냈어요. 여차하면 튈 생각이었는데 괜찮아서 쭉 살았습니다. 바퀴벌레 나온적 없고 모기는 여름엔 안나오고 가을철에 한두마리 잡는 정도입니다. 부엌이랑 냉장고가 커서 냉동식품 사놓고 요리해먹기 좋았어요. 단점은 낡은 구축이라 신축 같은 깔끔함은 기대하면 안됩니다. 세탁기랑 에어컨은 입주할 때 분해청소하고 들어왔고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집주인분이 여성분 선호하십니다. *옵션으로 수납침대,전자레인지,책상,의자,에어컨,세탁기,냉장고 있습니다. 행거는 원하시면 두고 가고 아니면 치우고 가겠습니다. *직거래x 부동산 거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