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5세대가 사는 다가구주택이며 교통이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세입자 모두 조용하여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까운 버스 정류장 4곳이 모두 도보 1~3분내에 위치해 있으며 시내 명동까지 3정류장,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5정류장으로 시내와 강남 모두10분안에 도착이 가능합니다. 6호선 녹사평역까지도 도보로 10분이 안걸립니다. 남산까지 도보로 15분, 마을버스로는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남산 산책하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101호는 큰방과 작은방, 주방겸 거실, 욕실로 1~2명이 거주하기에 쾌적한 구조입니다 반지하라고는 하는 정낭향의 큰방쪽은 전혀 가리지 않아 그냥 1층과 마친가지이며 뒤쪽만 1/4정도 창문 아래쪽이 가려져 실내에서는 반지하라고 느낄 수가 없습니다. 보증금과 관련해서는 등기상 어떤 문제도 없으며 부채 또한 제로로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보증금도 인근 어느 매물보다 싸게 받는겁니다. 건물이 준공된지 30년이 되었으나 그 동안 꾸준히 관리를 해와 새건물과 비교는 안되겠지만 그리 노후된 것을 느끼지는 못하실 겁니다. 입주자 퇴실 이후 전체적으로 다시 손을 봐 깨끗함을 느끼실 겁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고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