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와이프와 사계절 하루하루 집도 아기자기꾸미고 낭만 200프로로 즐기면서 살다가 일때문에 아쉽게 집을 내어놓게 되었습니다ㅠㅠ추억이 많은 집이라 아쉬워요.. 동네는 정말 조용하고 고즈넉합니다. 주변에 공원도 많구 탄천이랑도 가까워서 뛰기 좋아요. 옥탑뷰도 탁 트여있어서 경치즐기기 좋습니다. 옥탑집 특성상 계절을 잘타서 어쩔땜 힘이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돌려받을땐 확실히 돌려받을 수 있는 집입니다. 꾸미는 맛도 좋구요 주말마다 해보면서 맛있는거 먹기도 좋아요 ! 근처에 가락시장이 가까워서 가끔 조개사와서 조개탕도 해먹고 회도 해먹었네요ㅎㅎ. (아 화장실사진 다음에 나오는 방은 창고방입니다! 갠적으로 아주아주 편하게 썼어요) 부담없이 연락주시고 찾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