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전원주택은 양평군 양서면 청계리 청계산의 아늑한 남쪽 자락에 위치한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층 매물로, 견고한 골조와 실용적인 평면 구성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약 200평의 넉넉한 부지 위에는 소유주가 최근 조경 업체를 통해 정성껏 관리한 잔디 마당과 텃밭, 그리고 세련된 자동 대문이 설치되어 있어 전원생활의 정취와 보안을 동시에 만족시켜 드립니다. 주택은 방 3개와 거실, 주방, 욕실 2개를 갖춘 30평 규모로 실속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수도 인입은 물론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어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으며, CCTV와 비가림 시설, 창고 등 생활 편의를 위한 부대 시설도 꼼꼼하게 완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현재 시공된 방부목 외관의 재도색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입주 시 신축 못지않은 깨끗한 외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마을 전반이 청계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공기가 맑고 조용하며, 지방도와 버스 정류장이 도보권인 400m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 접근성 또한 양호합니다. 현재 전세 임차인이 거주 중이나 매매 시 소유주의 이사 비용 지원과 함께 3개월 내외의 기간을 두고 입주 협의가 가능하도록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청계산 자락에서 조경이 완비된 튼튼한 철근콘크리트 단층 주택을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는 매물입니다. 매매 가격은 5억 7천만 원입니다.